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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 거주 지역 자전거 도로 신설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6 07:42

둘루스에서 스와니까지 피치츄리 길 따라

한인들이 집중거주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피치츄리 인더스 트리얼 불러바드가 만나는 지역에 둘루스에서 스와니까지 자전거 도로가 뚫린다.

귀넷 카운티 운영위원회는 최근 이른바 ‘서부 귀넷 자전거도로’ 프로젝트의 미완성 구간인 둘루스에서 스와니까지 연결하는 공사를 둘루스시와 스와니시의 합동 기금 프로젝트로 시행하기로 한 합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귀넷 유권자들이 선거에서 판매세 가운데 교통개선기금으로 활용하는 SPLOST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온 프로젝트라고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15일 보도했다.

자전거 전용 신설도로가 생기게 될 구간은 귀넷 카운티에서도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곳으로 피치츄리 인더스트리얼 불러바드를 따라 건설된다. 둘루스의 로저스 브리지 로드에서 스와니의 맥기니스 페리 로드까지 피치츄리 인더스트리얼 불러바드 길옆으로 길게 개설될 예정이다. 이 자전거 도로는 현재 노크로스에스 둘루스까지만 개설되어 있는 상태다.

둘루스 구간 공사를 위해 귀넷 카운티는 둘루스시에 37만5000달러를 지원하게 되고, 둘루스 시당국은 공사비용의 19%인 8만7963달러만 부담하게 된다. 스와니 구간에 대해서는 귀넷 카운티가 25만 달러를 지원하고 스와니시는 5만8642달러를 부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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