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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울린 골든벨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13 15:25

애틀랜타 한국학교 올해 대회서
작년 은상 최예령양 골든벨 울려
고급반 학생들 50여명 참가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개최한 제4회 골든벨 대회에서 최예령양이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11일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열린 대회는 7~9학년으로 구성된 고급반 학생들 50여명이 참가해 역사, 한국어 어법, 속담, 상식 등의 OX문제, 주관식, 객관식 답을 적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은상을 받은 최예령(해바라기반)양이 올해 골든벨의 영예를 안았으며, 은상은 이준희(소나무반)군과 박아이린(소나무반)양, 동상에는 권가은(해바라기반)양 외 4명이 수상했다.

송미령 교장은 “최양이 우리나라 최초의 순 한글 독립신문에 대한 마지막 문제에 정답을 말해 2년간 울리지 못한 골든벨을 올해에는 울리게 됐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관계자는 2학기에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교내 선발전과 수준별 낱말대회, 동화 대회, 동요 대회 등과 같은 다양한 학사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든벨 수상자 명단= 골든벨 금상 최예령(해바라기), 은상 이준희(소나무), 박아이린(소나무), 동상 권가은(해바라기), 조수아(해바라기) 권예은(소나무), 최효정(진달래), 전유림(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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