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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서 이민법 세미나

이종원 기자 higher@koreadaily.com
이종원 기자 higher@koreadaily.com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9/04/23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04/23 07:45

한인학생회, 위자현 변호사 초청

17일 조지아텍 학생회관에서 열린 조지아텍 한국학생회 이민법 세미나에서 위자현 변호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밀크스튜디오>

17일 조지아텍 학생회관에서 열린 조지아텍 한국학생회 이민법 세미나에서 위자현 변호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밀크스튜디오>

조지아텍 한인학생회(회장 마성원)이 17일 조지아텍 학생회관에서 '4월 이민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위자현 변호사는 학생비자와 관련한 내용은 물론, 대학 졸업후 F1에서 H1B로 변경시 OPT(학교를 졸업한 후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실제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주는 기간)와 STEM(기초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분야)과 같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자세히 소개했다.

위변호사는 또 조지아텍 학생이 졸업후 미국에서 일하기 위해 필요한 H-1B비자, 2순위 영주권인 NIW(National Interest Waiver), 일반적인 2순위 영주권인 EB-2비자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어 가장 일반적인 3순위 취업영주권에 대해서도 소요기간과 노동부 승인 단계를 각 단계별로 설명하는 한편, 필요한 서류양식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마성원 학생회장은 "1시간 20분 동안 학생들에게 생소한 비자 및 영주권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되는지 자세히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라며 "세미나를 마치고 위변호사와 개별적인 상담이 이뤄져, 많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궁금하고 잘 몰랐던 이민법분야에 대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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