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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주연 '라스트 갓파더' 애틀랜타 상륙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27 13:10

다음달 1일부터 AMC 등서 상영

심형래 감독의 영화 '라스트 갓 파더가 4월1일 조지아 주를 비롯한 북미지역에서 개봉한다.
'라스트 갓 파더'의 한국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4월1일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 LA 시카고 토론토 벤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 주요 12개 도시 포함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최근 밝혔다.

조지아 주에서는 로렌스빌에 있는 AMC 디스커버 밀스 18 극장(한국어 자막제공)과 챔블리의 리갈 할리우드 24, 알파레타의 AMC 맨셀 크로싱 14, 마리에타의 CFB-GA 머천트 워크 스타디움 12, 그리고 케네소의 리갈 케네소 16 극장에서 개봉된다.

한국 전설의 코미디 아이콘 '영구'가 등장하는 이 영화는 심형래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았다. 라스트 갓 파더에서 숨겨진 마피아 대부의 아들로 출연하는 '영구'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슬랩스틱 코미디로 할리우드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피아노' '펄프픽션' '저수지의 개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연기파 배우 하비 케이틀을 비롯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에서는 작년 12월 개봉 이후 25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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