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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중앙문화센터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28 16:13

중앙문화센터 HOT CLASS




기타 클래스
다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중급까지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연주하도록 가르치는 이경순 선생님의 기타 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팝송과 포크송의 친구가 되는 통기타반은 수요일 4시,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클래식 기타반은 5시에 각각 시작된다. 특히 통기타의 스트로크와 아르페지오 등 기본리듬과 더불어 다양한 코드를 배우고 함께 팝송과 CCM을 부를 수 있기에 한 자리에서 노래와 기타를 같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때로는 신나고 강렬하게, 때로는 차분하고 잔잔하게 기타를 연주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 발전을 통해 삶에 활력소를 불어넣자.

옷수선(Alteration)
매주 실생활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되는 백옥희 선생님의 옷수선 클래스는 미싱 사용법부터 시작해 옷을 수선하고 더 나아가 옷을 직접 만드는 수업까지 이어진다. 한 반에 평균 4명의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바지길이, 허리둘레 줄이기, 셔츠 모양 바꾸기, 자켓 어깨, 팔 길이 늘이기 등 배워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가르친다. 생활비를 절약하는 동시에 내 몸에 꼭 맞게 옷을 수선하고 나만의 스타일로 옷을 디자인해서 만들 수도 있는 강좌다. 중앙문화센터의 옷수선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에 수준별로 각각 진행된다.

종이 공예/종이 꽃
수준 높은 종이 아트와 공예로 집안 인테리어까지 바꿔 볼 수 있는 ‘종이 공예/종이 꽃’ 클래스가 인기다. 종이 접기는 양손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활동이므로 좌,우 뇌를 균형있게 발달시키며, 지속적인 손끝 신경의 자극으로 노인들의 치매 예방, 우울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또 예비엄마들의 태교로도 인기가 높으며,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자녀와의 소통에도 효과가 좋다. 강사로는 한국에서 10년이상 종이 접기 학원을 운영했으며, 국가공인 ‘종이 접기’ 마스터 자격증과 ‘아동미술’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홍은경 강사가 맡고 있다. 수업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12시이며 홍은경 선생님의 수업은 ‘종이공예/종이 꽃’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뚝딱 쓱싹’ 미술교실도 있다.

드럼교실
성인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배울 수 있는 John Choe 선생님의 드럼 교실은 목요일 오후 4시30분과 6시, 토요일 오후 4시30분과 6시에 각각 시작한다. 드럼연주는 음악에 맞춰 손과 발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치매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드럼 연주를 하는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쉽게 날려 버릴 수 있다. John Choe 선생님은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를 이용하는 대신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꼼꼼히 악보를 제작해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드럼 채와 함께 악기소리만큼이나 활기찬 5월을 시작해 보자.

꽃꽂이 교실
선을 살리는 동양 꽃꽂이와 면을 살리는 서양꽃꽂이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취미 꽃꽂이교실이 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취미 꽃꽂이 외에도 성전 꽃꽂이 반과, 꽃꽂이 창업교실 반(3개월 완성)이 있으며 스케쥴은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대로 정해 진행할 수 있다. 꽃 꽂는 기술과 더불어 꽃이 가진 각각의 특성과 성질을 다루는 법, 그리고 색, 형, 질감 등을 고려해 서로 배합하는 방법 등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함께 배운다. 연말연시를 맞아 손님초대와 사랑하는 가족모임 등에 향긋하고 화사한 꽃꽂이로 집안을 연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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