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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 데이’ 가볼만한 곳

지민경 인턴기자
지민경 인턴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5 16:14



식물원·공원·극장 등서 다양한 행사 개최
조지아 수족관, 당일 입장료 ‘50% 할인’

오는 8일 ‘어머니의 날’을 맞아 온 미국이 분주하다. 도시 곳곳에서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관광 명소들과 관련 단체들도 뜻깊은 하루를 준비하기에 바쁘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어머니의 날에 한 번 가볼만한 행사를 알아본다.

▶애틀랜타 식물원= 매년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어머니의 말에는 ‘10개의 정원 투어’(오전 10시~오후 5시)와 ‘애틀랜타 로즈 쇼’(오전 9시~오후 5시)가 7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온 가족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 아래 꽃 길 사이를 걸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다. 주소: 1345 Piedmont Ave NE, Atlanta, GA 30309
▶조지아 수족관= 이 곳에서는 8일 입장료를 50% 할인해준다. 평소 가보지 못했다면 반값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이날 개장시간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다. 주소: 225 Baker Street NW, Atlanta, GA 30313
▶스윗 오번 스프링 페스트(Sweet Auburn SpringFest)= 유서 깊은 흑인 문화의 거리로 각광받는 스윗 오번 히스토리컬 디스트릭트에서 6~8일 봄 축제를 연다. 인근 도로변을 막고 주최하는 큰 행사로, 다양한 나라의 음식, 라이브 공연과 오락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허공에 매달려 와이어를 하강하는 짚라인이 인기다. 행사 시간은 6일 오후 5시~9시, 7일 오전 11시~오후 9시, 8일 오후 2시~오후 8시이다. 주소: 230 John Wesley Dobbs Ave., Atlanta, GA 30303
▶채스테인 공원(Chastain Park) 아트 페스티벌= 채스테인 공원에서 올해로 6번째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7일부터 이틀간 100여 명의 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라이브 공연, 음식, 갖가지 오락을 즐길 수 있다. 토요일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일요일은 오전 11시~오후 6시이다. 입장은 무료. 주소: 4469 Stella Dr., Atlanta, GA 30327
▶어머니의 날 재즈 브런치= 8일 12시 30분 애틀랜타 코미디극장에서 라이브 재즈 공연과 함께 브런치 뷔페를 제공한다. 어머니의 날을 맞아 색다른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가볼만 하다.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좌석 예약이 필요하다. 주소: 4650 Jimmy Carter Blvd #114b, Norcross, GA 3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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