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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새 생명 행복 잔치’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5 16:15

김장환 목사 초청 강연



알파레타에 있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오는 8일 ‘예수 새 생명 행복 잔치’ 집회를 갖는다.
이날 오전 8시 30분과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는 집회에는 현 극동방송 회장 김장환 목사<사진>가 강사로 나선다. 김 목사는 2000~2005년 침례교 세계연맹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수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다.
김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생명이란?’을 주제로, 개인간증과 함께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미군부대 하우스 보이 시절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자신의 삶에 대해 간증할 예정이다.
새한장로교회 김종규 부목사는 “애틀랜타에 10만여명의 한인들이 거주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교회에 출석하는 신자는 20%가 채 안된다”며 “이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집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김장환 목사님의 경우 한국의 빌리 그레이엄으로 불리는 영성 충만한 교계의 큰 어른”이라면서 “만남이 운명을 만들고,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김 목사님 평생의 말씀이 교회의 생각과 지향하는 바와 잘 맞아 김장환 목사님을 초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의: 770-619-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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