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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 본격화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23:00

32에이커에 복합단지 조성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이 본격 시작된다.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은 ‘사우스론’(SouthLawn)이라는 이름으로 히스토릭 스퀘어 인근 32에이커의 부지에 주거와 상가가 섞여있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타운홈과 아파트, 그리고 싱글 하우스 등 600여 가구가 건설된다. 또 1만 50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상가와 녹지도 조성된다. 이 복합단지는 로렌스빌 시청과 경찰서로 연결된다.

이를 위해 개발사업에는 2억달러가 투입되며, 조지 버코우, 노베어 그룹, 뱃손 쿡 디벨롭먼트 등 3개 부동산 개발회사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로렌스빌 시 개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다양성을 갖춘 도심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로렌스빌 지역의 르네상스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근 수년 새 지방 정부 청사 인근의 복합단지 개발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특히 각 지방 도시들은 ‘걸어다닐 수 있는 도시’라는 명목을 내걸고 주민 유치에 나서고 있다. 지역별로 알파레타 시는 ‘시티 센터’라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피치트리 코너스, 챔블리, 둘루스 시 등이 히스토릭 다운타운 지역을 개발한 바 있다.

자료사진: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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