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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런당 3달러 육박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1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9/15 17:07

텍사스 휴스턴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시카고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급등했다. 실시간 주유 가격을 알리는 앱 '개스버디'에 따르면 텍사스를 비롯 중부 지역의 경우 갤런당 최소 10센트 이상 올랐다. 시카고 메트로지역의 개솔린 평균가격은 9월초 2.65달러 선이었으나 계속 오름세다. 일반 개솔린의 갤런당 가격이 시카고시는 3달러를 넘어섰고 서버브 주유소들도 갤런당 2.79~2.89달러의 가격표를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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