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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제2본사…시카고 우체국 유력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0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0/02 17:02

20세기 초부터 70여 년간 미국 우편 시스템의 핵심축 역할을 한 시카고의 유명 대형 건축물 구 중앙우체국이 아마존 제2 본사 후보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시가 각계각층 유력인사 600인으로 구성된 대규모 아마존 제2 본사 유치위원단을 발족하고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시카고 구 중앙우체국이 선두 후보지로 급부상했다.

도심 상업지구 남서쪽에 있는 9층짜리 아르데코 건축양식의 구 중앙우체국 건물은 1921년 건립돼 2001년 국립사적지로 등재됐다.

1997년 중앙우체국이 첨단설비를 갖춘 새 건물로 옮겨가면서 20년째 빈 건물로 남아있었으나 작년 초 리노베이션에 착수, 지난 27일 새로 단장한 중앙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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