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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세율구간 소득 기준 발표…표준공제 400불 올려

진성철 기자
진성철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0/20 15:24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혁안이 한창 논의되는 가운데 국세청(IRS)이 내년도 기준 소득과 표준공제액을 상향조정했다.

IRS에 따르면, 내년 세금보고시 적용되는 기준 조세 소득액이 소폭 상승했다.

부부 공동보고의 경우, 세율 10% 구간의 기준 최대 조세 소득액은 전년의 1만8650달러에서 1만9050달러로 400달러 정도 올랐다. 개인은 9325달러에서 200달러 인상된 9525달러다. 15% 세율 구간 소득 기준도 2016 회계연도의 최대 7만5900달러(부부 공동보고시)에서 7만7400달러로, 25% 구간은 15만6150달러로 인상된다. 28%는 23만7950달러, 33%는 42만4950달러, 35%는 48만50달러였다. 48만50달러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고세율(39.6%)이 적용된다.

표준공제액도 개인은 6500달러로 전년도 보다 150달러 정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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