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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미켈슨 나란히 우승 차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7/14 17:36


올해 19세의 신예가 PGA 투어에서 승리했다.

14일 일리노이 실비스 시의 TPC디어런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460만달러)에서 자크 존슨, 데이빗 헌, 조단 스피스가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스피스가 우승으르 차지했다. 세 선수는 비교적 쉬운 이 코스에서 대회 합계 19언더파로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 스피스는 5번째 연장전에서 파를 기록하며 우승 상금 82만8천달러를 받았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최경주가 11언더파로 공동 33위, 양용은이 8언더파로 53위에 각각 올랐다.

필 미켈슨은 14일 오전 스코틀랜드 인버니스의 캐슬 스튜어트 링크스에서 끝난 유러피안투어 스코티시 오픈에서 브랜든 그레이스를 물리치고 유러피안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미켈슨은 그레이스와 합계 17언더파로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한 뒤 첫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들었다. 미켈슨은 다음주 스코틀랜드 뮤어필드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오픈 대비를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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