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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너, 메이저 첫 우승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8/11 16:53


제이슨 더프너(36·사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 95회 PGA챔피언십 골프대회(총상금 800만 달러)서 우승을 차지했다.

더프너는 11일 뉴욕주 로체스터의 오크힐 골프장 동코스(파70·7천163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 대회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짐 퓨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44만5천달러.

더프너는 메이저 대회 첫 우승과 함께 PGA 개인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작년 대회 챔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3언더파 277타로 잭 존슨, 더스틴 존슨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합계 4오버파 284타로 공동 40위, 올해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필 미켈슨은 12오버파 292타로 공동 72위에 각각 머물렀다.

최경주는 합계 5오버파 285타, 공동 4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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