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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 우천 연기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9/15 17:21

15일 내린 비로 BMW 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하루 연기됐다. 사진은 이날 2번홀 벙커에 고인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AP]<br>

15일 내린 비로 BMW 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하루 연기됐다. 사진은 이날 2번홀 벙커에 고인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AP]


레익포레스트의 콘웨이팜스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BMW 챔피언십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주최측은 최종일 4라운드 경기가 열린 15일 비가 내리자 두 차례 라운드를 중단한 끝에 남은 경기를 16일로 미뤘다. 이로 인해 로이 매킬로이, 더스틴 존슨 등 4라운드를 끝낸 6명을 제외한 선수들은 16일 최종라운드를 재개한다.

현재까지 1위는 3라운드까지 13언더파를 친 짐 퓨릭이고 그 뒤를 스티브 스트리커(12언더파), 브랜트 스네데커(11언더파) 등이 쫓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9언더파로 5위에 올랐다. 존 허는 4라운드 9번홀까지 2오버파 공동 46위, 배상문은 11번홀까지 4오버파로 공동 51위까지 밀려 페덱스랭킹 30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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