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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타이틀스폰서로 JTBC 결정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3/11 16:24

20일 개막하는 파운더스컵


JTBC가 LPGA 파운더스컵의 타이틀 스폰서가 됐다.

미프로여자골프(LPGA)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LPGA 파운더스컵의 타이틀 스폰서로 JTBC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대회는 2014 LPGA JTBC 파운더스컵이란 공식 명칭으로 불리게 된다.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리는 JTBC 파운더스컵에는 지난 일요일 막을 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세계 랭킹 1위 박인비가 참가한다. 또 최나연, 김인경, 유소연 등 한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미국에서 열리는 올해 첫 LPGA 대회로 150만 달러의 총상금이 걸려있다.

JTBC는 또 노스 텍사스 LPGA 슛아웃, 2014 킹스밀 챔피언십, 모빌베이 LPGA 클래식에도 시리즈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한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JTBC 덕분에 더 많은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JTBC와의 파트너십으로 장기적인 협력을 늘릴 수 있을 뿐 아니라 LPGA가 보다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JTBC는 J골프와 함께 JTBC 파운더스컵 모든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JTBC는 봉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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