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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4.1% ↓, 서버브 2.8% ↓…내년 쿡카운티 집값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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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0/2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09/10/21 18:40

내년 상반기까지 쿡 카운티 내 주택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선타임즈는 21일 주택가격 조사 업체 ‘피 서브 케이스 쉴러 인덱스’의 20일 발표를 인용, 내년 상반기 시카고 중간 주택 가격은 4.1%, 시카고 인근 서버브 중간 주택 가격은 2.8% 각각 하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해에 비해 쿡 카운티 집값은 19.4% 하락한 상태이며 시카고 지역은 16.5% 하락한 상태다. 현재 시카고 지역의 주택 중간 판매 가격은 22만7천 달러이며 쿡 카운티 전체로는 21만8천 달러가 중간 판매가격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피 서브 케이스 쉴러 인덱스’는 미주 전체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11.3%가 하락하는 것에 비해 시카고는 비교적 주택가격 하락이 현저히 낮은 수치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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