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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 민주연대 창립 5주년 강연회 열려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2:19

38노스 제니 타운 편집장 ‘2018 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전망‘ 강연

38 노스 제니 타운 편집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시카고 한인 민주연대]

38 노스 제니 타운 편집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시카고 한인 민주연대]

시카고 한인 민주연대(Korean American Social Justice Organization•대표 최성용) 창립 5주년 기념강연회가 지난 12일 알링턴하이츠 시 인카네이션 연합감리교회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8노스(38north.org) 제니 타운(Jenny Town) 편집장은 이날 ‘2018 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전망’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한반도의 의미에서부터 북한에 대한 미국의 이해관계, 북한의 핵 프로그램, 비핵화의 가능성, 향후 한반도를 둘러싼 다양한 정치적 전개 과정 등을 제시했다.

최성용 시카고 한인민주연대 대표는 “지난 4월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두 남북정상은 역사적인 회담을 갖고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선언문을 공표했다. 남북의 코리안이 단합하면 73년 분단의 철책도 하루 아침에 녹여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 세계 앞에 보여주었다”며 “이번 강연회가 우리 민족에게 평화통일의 새 시대를 여는 길잡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카고 한인 민주연대는 지난 2013년 5월 결성된 시민단체로 한인동포들의 권익 증진과 조국의 민주주의 발전,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기여한다는데 활동의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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