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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총무처장관 주관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기념식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4:08

싱싱실버대학 창립자 안복형씨 특별상 수상

싱싱실버대학 안복형 창립자(왼쪽에서 세번째), 제시 화이트 주 총무처 장관(왼쪽에서 네번째)와 관계자들. [사진=주 총무처장관실)

싱싱실버대학 안복형 창립자(왼쪽에서 세번째), 제시 화이트 주 총무처 장관(왼쪽에서 네번째)와 관계자들. [사진=주 총무처장관실)

제시 화이트 일리노이주 총무처장관 주관으로 지난 15일 시카고 다운타운 주청사 빌딩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라비 바이치왈(abc 방송) 조애니 럼(Fox 방송)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이종국 시카고총영사를 비롯 아시아 각국 총영사,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 윤예서씨의 미국 국가 선창을 시작으로 인도와 중국의 전통 무용공연, 특별상,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 지역 봉사상 시상식 등이 함께 열렸다.

올해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안복형씨(레익뷰한인장로교회 부설 싱싱실버대학 창립자)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싱싱실버대학은 4년 전 시카고북부 교외 나일스 지역에서 창립돼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안복형 창립자는 "실버 연장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 이 같은 봉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한인사회가 추진해야 할 봉사의 구심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 총무처장관 아시안자문위원회는 14개국 아시안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있으며 오희영, 윤예서, 이진씨가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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