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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제니 한 주 감사관 지역 봉사상 수상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3 18:13

제니 한이 멘도자 감사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니 한이 멘도자 감사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수잔나 멘도자(Susana Mendoza) 일리노이 주 감사관은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지역사회 봉사와 발전에 공이 큰 한인 2세 제니 한을 포함한 아시안 4명에 대한 지역 봉사상 시상을 했다.

건축가로 활동 중인 제니 한씨는 한울종합복지관 이사장을 비롯 지난 20년 간 각 비영리 복지단체서 활발한 봉사를 하고 있다.

멘도자 감사관은 아시안을 비롯 흑인, 히스패닉, LGBT 등이 포함된 자문위원회(Corrective Advisory Council)를 운영 중인데 한인 가운데는 육원자 한인회부이사장과 이진 교육위원이 30여명의 다민족 전문인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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