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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아메리카 신한은행 달라스 지점 개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6/1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6/19 07:08

6월 25일 한국 투자 및 금융 설명회

아메리카 신한은행 달라스 지점(지점장: 홍지웅)이 7월 9일 개점을 앞두고 막바지 개점 준비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달라스 지점은 한국 신한은행의 미국 현지법인인 아메리카 신한은행의 미국 내 14번째 지점으로 텍사스 내 첫 지점이다.

한국에 기반을 가진 한국계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달라스 지역에 진출하는 아메리카 신한은행 달라스 지점은 예금, 대출, 송금 등의 기존의 전반적인 은행 업무는 물론, 한국 신한은행과의 업무 중계, 한국자산 담보대출,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미국 내 한국 투자자 및 한국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신한은행과의 연계영업과 미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지상사 영업 등 지금까지 달라스 지역에서 받지 못했던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홍지웅 지점장은 “신한은행의 강점인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와 신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한 선진 금융 서비스를 달라스에 선보이겠다” 며, “한국 내 투자 및 자산 관리 등 달라스 지역 한인고객의 한국과 관련한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매우 다양하고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 니즈(needs)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달라스 지점은 7월 9일 개점을 앞두고 가구, 기기, 전산 등 개점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는 이미 마친 가운데, ‘신한다운 고객 서비스’와 ‘고객감동을 통한 최고의 고객가치 창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현재 직원교육에 모든 힘을 모으고 있다. 홍 지점장은 "새로운 지역에 신한을 선보이는 만큼, 모든 고객 분들이 '신한은 역시 다르다' 라는 느낌이 꼭 들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합심하여 멋진 개점과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

달라스 지점 개점을 위해 아메리카 신한은행의 뉴욕본점과 캘리포니아, 아틀란타 지역본부에서 조직적인 지원을 위해 많은 인원이 달라스에 출장을 오는 등 전행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점일이 다가옴에 따라 본격적인 마케팅도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DM, TM, 가두 캠페인, 투자 및 금융 설명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달라스 지점 개점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한편 아메리카 신한은행은 6월 25일 7시부터 수라식당 2층에서 한국 투자 및 금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를 통해 한국 신한은행과 아메리카 신한은행을 소개하는 한편, 개점 후 달라스 지점에서 제공할 예정인 한국 내 투자 지원, 한국 자산 담보대출과 한국 신한은행과 연계한 금융지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한국관련 금융 서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09년 세계 500대 금융브랜드 순위에서 47위를 기록하여 한국의 은행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다. 한국 내 1,000여개의 지점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독일, 러시아 등 전 세계 12개국에 지점을 가지고 있다. 아메리카 신한은행는 한국 신한은행이 100% 출자하여 미국에 설립한 현지법인으로, 현재 뉴욕/뉴저지에 7개 지점, 캘리포니아 4개 지점, 조지아에 2개 지점 등 모두 1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초 뉴욕 리틀넥 지점을 개점 완료하고 이번 달라스 지점 개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3~4개 지점 개설을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계속하고 있다.

달라스 지점 (972)406-3540
2240 Royal Lane Suite 303, Dallas, Texas 7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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