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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옥 마련해 제2의 도약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11/1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11/13 16:32

헤어 전문 프리스코 인터내셔널

대표 박준호

대표 박준호

패션을 창조하는 헤어(Hair) 전문기업인 프리스코 인터내셔널 아이멕스(Frisco International Imex, 대표 박준호, 사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코펠(Coppell)지역에 3.5에이커의 부지에 6만(사무실 1만, 물류창고 5만) 스퀘어피트의 사옥을 마련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프리스코 인터내셔널은 모발과 머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메이커가 되겠다는 비젼을 가지고 1999년에 창립되어, 차별화된 최고급 품질을 개발하여 고객만족을 통해 텍사스에서 전 미주지역과 남미, 그리고 아시아와 유럽까지 공급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부단 없는 연구개발로 소비자들의 필요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프리스코는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열리는 각종 비유티 쇼(Beauty Show)에 참가하고, 마케팅 전략으로 TV, 라디오, 정보통신, 옥외광고, 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패션을 리드하는 잡지 ‘극적인 변화(Dramatic Change)’를 발행하고 있다.

박준호 사장은 크리스챤 기업으로써 50여 명의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해주고 이윤추구를 통해 코리안 아메리칸 기업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문화를 지향하여, 종합적인 코스메틱(Total Cosmetic) 회사로 성장해 영향력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R&D(연구개발) 투자에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의 고급화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시장의 요구(need)에 부응하는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며, 불황이 지속되더라도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여겨 틈새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다변화하는 마켓에 대응하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직원들에게는 지속적인 기업풍토, 긍정적 사고, 창의적인 발상을 강조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CEO 뉴스레터를 보내 회사 비전을 설명하여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큰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현재도 암 센터 등에서 투병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헤어를 제공하고, 연 10명 정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사업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 발전에도 동참해 기업문화 영역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스코 인터내셔널 아이멕스 (800)241-9983
1230 Crestside Dr. Coppell, TX 75019
프리스코는 코펠에 3.5에이커의 부지에 6만스퀘어피트의 사옥을 마련해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프리스코는 코펠에 3.5에이커의 부지에 6만스퀘어피트의 사옥을 마련해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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