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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출발 메버릭스

오훈 기자
오훈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10/09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08/10/08 15:26

프리시즌 첫 승 108대 82

달라스 메버릭스가 프리시즌 게임에서 첫 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하고 있다.
7일 저녁 달라스 메버릭스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홈 경기장에서 워싱턴 ?를 맞아 108대 82로 이기며 정기시즌의 우승가능성을 점쳐놓고 있다.

이날 수운갑은 역시 조시 하워드(Josh Howard)와 더크 노비츠키(Dirk Nowitzki), 브렌던 베이스(Brandon Bass)다.

특히 노비츠키와 베이스는 각각 17점을 기록하고 하워드는 15점을 기록했지만 하워드의 속공과 빠른 수비전환으로 상대팀의 전력을 무력하게 만들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또 릭 칼리실 감독은 하워드 선수를 평하면서 “그는 우리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극찬한 뒤 “앞으로 정규 시즌에서 모든 선수들의 조화로운 게임을 통해 챔피언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버릭스는 오는 10일 저녁 7시 휴스턴을 홈으로 불러 시즌 첫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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