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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설비, 최대 규모로 위용 드러내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11/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8/11/12 17:03

달라스 카우보이스 뉴 스타디움 프레젠테이션

2011년 제45회 수퍼볼이 열리게 되는 달라스 카우보이스(구단주 Jerry Jones) 알링턴 스타디움(Dallas Cowboys New Stadium)이 2009년 8월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이 진행되고 있어서 고속도로 5차선 진입로 확장공사도 한창이다.

거대한 위용을 드러낸 달라스 카우보이스 새로운 스타디움은 12억 달러의 예산으로 230만 스퀘어 피트 규모로 좌석은 8만 석이지만 최대 10만 석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지붕을 개폐식으로 설계하여 기온이 65-70도 이하일 때는 자동으로 닫혀 지는 특수공법이 적용되었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스탠 노플릿(Stan Norfleet) 세일즈 컨설턴트(Sales Consultant)는 11월 12일(수) 오후 2시 중앙일보 달라스 지사 박찬일 회장을 공사현장에 위치한 달라스 카우보이스 프리뷰하우스(Dallas Cowboys Preview House)로 초청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건설 진행상황과 구장의 기능, 운영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미 80%의 좌석예약을 마친 상태이며 미 전국과 해외에서도 달라스 카우보이스 게임을 관전하기 위해 상당한 좌석이 예매되었다고 스탠 노플릿 세일즈 컨설턴트가 설명했다.

스탠 노플릿 세일즈 컨설턴트는 한인들도 좌석구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으며, 박찬일 회장은 코리안 아메리칸 1.5세나 2세들은 미국문화에 익숙해져 달라스 카우보이스 펜들이 대다수라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뉴 스타디움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www.ci.arlington.tx.us/cowboys를 참조하면 된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프리뷰하우스에서 스탠 노플릿 세일즈 컨설턴트가 박찬일 회장에게 모형을 보면서 설명하고 있다.<br>

달라스 카우보이스 프리뷰하우스에서 스탠 노플릿 세일즈 컨설턴트가 박찬일 회장에게 모형을 보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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