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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새로 결성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3/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3/10 08:02

18개 팀이 리그전과 토너먼트 게임

달라스 한인소프트볼협회가 창립되어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br>

달라스 한인소프트볼협회가 창립되어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각 팀들의 보다 나은 활성화와 연습, 그리고 각 팀과의 경기 주선 등 소프트볼의 발전을 위해 협회를 발족하고자 합니다.” 황철현 회장의 인사말이다.

3월 8일(일) 오후 3시 샌디 레이크(Sany Lake Mcinnish Park) 소프트볼 구장에서 CHGC(뉴송교회), 두나미스(중앙연합감리교회), 타이거스, Texas EX 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창립식이 열렸다.

지금까지 달라스에서는 여러 해 동안 교회를 중심으로 동호인들끼리 경기를 치루고 마침내 작년에는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봉황대기 소프트볼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는데 금년대회는 18개 팀이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철현 회장은 중앙연합감리교회 소프트볼 팀 감독을 사임하고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면서, 5월 9일 봄철 토너먼트 전에 전반 리그를 추계대회 전까지 후반리그를 진행할 것이며, 대표 팀을 구성하여 타주 대표 팀과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구에 비해 소프트볼은 수비보강을 위해 외야수가 4명으로 공격중심의 운동이기 때문에 흥미가 진진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으로, 16세 이상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협회(www.dallaskoreansoftball.com, 214-962-0174)로 연락하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고 말했다.

제1대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출범과 더불어 임원들은 회장 황철현, 총무위원 김성한, 홍보위원 유상혁, 재무위원 이승호, 운영위원 정성철, 기술위원 김병곤 씨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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