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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21~24일

오훈 기자
오훈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5/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5/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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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지난해 우승자 아담 스콧(Adam Scott)이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담 스콧은 지난해 우승의 영광을 또 한 번 누리고 싶다고 밝혔다.  어빙=오훈기자<br>

19일 지난해 우승자 아담 스콧(Adam Scott)이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담 스콧은 지난해 우승의 영광을 또 한 번 누리고 싶다고 밝혔다. 어빙=오훈기자

한인 프로 골퍼들이 PGA 투어 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오는 21일일부터 24일까지 어빙의 TPC포시즌리조트(파 70, 7022야드)에서 PGA 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이번 PGA투어에 출전하는 한인 선수들은 양용은을 비롯해 위창수(Charlie Wi), 나상욱(Kevin Na), 대니 리 등이 얼굴을 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 챔피언인 아담 스콧을 비롯해 필 미킬슨, 비제이 싱 등 세계 랭킹 10위권이 대거 출전하며 전세를 다지고 있다.

또 위창수와 나상욱 선수가 최근 좋은 출발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어 우승을 바라보고 있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650만 달러로 우승자에게는 117만 달러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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