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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온전한 섬김 다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13 12:23

빛내리교회 창립 41년 맞아, 장로 및 안수집사 임직식 개최

지난 9일 빛내리교회에서 새롭게 임직받은 장로와 안수집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9일 빛내리교회에서 새롭게 임직받은 장로와 안수집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리차드슨에 위치한 빛내리교회(담임 정찬수 목사)가 창립 41주년 맞이했다. 창립주일인 지난 9일 빛내리교회는 4명의 장로와 14명의 안수집사의 임직식을 진행했다.

정찬수 담임 목사는 빌립보서 2장 5절~11절의 성경본문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품어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자기를 비우는 마음’, ‘자기를 낮추는 마음’, ‘자기를 죽기까지 복종하는 마음’으로 정의하며 말씀을 전했다.

이날 정 목사는 “마음은 생각과 인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우리는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야 한다. 세상의 마음으로 채워져 있는 우리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 우리 자신을 낮춰야 한다”며 “주님의 제자는 머리로 되는 것이 아닌, 순종으로 되는 것이다. 주님은 순종하는 믿음을 기뻐하시는 분이시다”라며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성도들과 새로운 임직자들을 도전했다.

이날 임직받은 한 안수집사는 “부족한 자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잘 섬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임직받은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또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한 성도는 “하나님께서 빛내리교회를 세우신지 벌써 41년이 되었다는 것이 감사하다. 지나온 시간도 큰 은혜였고, 앞으로 함께 할 모든 시간들도 귀한 은혜로 가득할 것이라 확신한다”는 감사의 고백을 나눴다.

한편, 빛내리교회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교회’, ‘세상의 빛이 되는 교회’를 표어로 작년에 담임으로 취임한 정찬수 목사를 중심으로 새롭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며 제 2의 부흥기를 꿈꾸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버지니아 열린문 장로교회 담임 김용훈 목사를 초청 ‘빛내리 말씀 부흥회’를 열며 말씀으로 새롭게 무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빛내리교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972-238-1127로 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빛내리교회 임직자 명단
장로: 곽연태, 오상원, 임훈, 홍경수 (4명)
안수집사: 강범모, 박상국, 박종식, 박지영, 박태순, 박혁, 유영희, 유정남, 유혜숙, 이현복, 정재문, 표인희, 한형미, 황 로버트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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