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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바라보는 교회와 리더십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05 15:11

달라스 주님의교회 조정락 신임장로 임직

주님의교회 조정락 신임장로가 치리 장로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교회와 교인들 앞에서 약속했다.

주님의교회 조정락 신임장로가 치리 장로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교회와 교인들 앞에서 약속했다.

달라스 주님의교회(담임 서상호 목사)는 지난 30일 교회 리더십을 새롭게 세우는 장로 임직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조정락 집사가 하나님의 말씀과 미국장로회 헌법에 따라 장로로 선출됐다. 향후 조정락 신임 장로는 주님의교회 치리 장로의 직책을 수락하여 모든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교회의 순결과 화평, 연합과 덕을 세우는 일을 위해 노력할 것을 교회와 교인들 앞에서 약속했다.

이날 임직 감사예배에서는 새소망교회 담임 목사이자 남부노회 증경 노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수 목사가 히브리서 3장 1절 말씀을 토대로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로운 신임 장로로 선출된 조정락 장로를 격려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를 바라보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예수를 깊게 생각하려는 욕구를 갖고 집중하고, 훈련하며 인내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앞과 위만 바라봐야지 세상 사람들처럼 뒤와 아래만 쳐다봐서는 안 된다”라고 한 뒤, “주님의교회와 조 신임 장로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길 원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소망교회 담임인 이구광 목사의 인도로 임직식을 위한 기도가 진행된 뒤, 임직자를 위한 방덕수 목사(성산장로교회)의 권면과 교회를 위한 최동필 목사(멕시코 선교사)의 축사 후 조정락 신임장로에 대한 임직 안수기도가 진행됐다.

조정락 신임장로는 “앞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예수님의 삶을 닮아 잘 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장로 임직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정락 장로는 2010년 2월, 주님의교회 안수집사를 임직 받은 후 만 6년의 시간동안 교육부장, 한글학교 교장, 예배부장, 친교부장, 선교부장, 남전도회장, 구역장으로 교회와 성도들에게 온전한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준 바 있다.

달라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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