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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찬양, 구제의 향기 풍기는 권사 되길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08 15:07

새믿음장로교회 창립 16주년 맞이 선교비전집회 및 3명의 협동권사 임직식

창립 16주년을 맞이한 새믿음장로교회 성도들과 교역자, 그리고 이날 새롭게 임직받은 협동권사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 16주년을 맞이한 새믿음장로교회 성도들과 교역자, 그리고 이날 새롭게 임직받은 협동권사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휴스턴 새믿음장로교회(담임 이인승 목사)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달라스 성산장로교회 담임 방덕수 목사를 초청하여 선교비전집회 및 협동권사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번 집회의 주 강사인 방덕수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룻기서 전체 강해 설교와 ‘하나님의 직분’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임직 협동권사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오늘 협동권사로 임직을 받는 세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한 뒤, “오늘 직분을 맡는 여러분들은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직분이 주어졌음을 분명하게 확신하고 성도들로부터 항상 인정받고 존경 받는 권사가 되기를 바라며, 맡은 자로서 남은 생애 동안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변함없는 충성과 헌신을 아끼지 말라”고 설교를 통해 권면했다.

이후 임직식에는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의 서약 후 공식적 임직이 선포됐다. 이어 열린문교회 원로인 김성문 목사는 축사를 통해 “마리아처럼 기도의 향기, 찬양의 향기, 그리고 구제의 향기를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풍기라”고 새 협동권사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했다.

한편, 새믿음장로교회는 창립 16주년 기념행사와 임직식을 계기로 예배당 및 주차장 증축 계획 등 확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다섯 명의 선교사 등과 협력사업을 하고 있으며, 시니어 너싱홈 방문, 노인회관 방문, 노회 내 어려운 교역자 돕기 운동 등 지역사회 봉사와 교회 부흥을 위해 온 교회가 힘쓰고 있다.

협동권사 임직자 명단
유명송 권사, 김정순 권사, 유희복 권사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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