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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라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08 15:09

“십자가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내 안에서 사는 것이 복음이다”

휴스턴 늘푸른교회(담임 이창한 목사)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대각성 전도집회를 ‘복음의 본질회복’이란 주제로 휴스턴 성회를 개최했다.

이창한 목사는 이번 집회에 개최하며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역사가 이뤄지는 변화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 성회의 주 강사인 장영출 목사(예수말씀선교회장)는 둘째날 집회에서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성경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나는 죽었고 그리스도만 살아’라고 고백한 바울처럼 하나님은 모든 죄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시고 구원해 주셨다”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죄사함의 은혜를 입은 자임을 깨닫고 구별된 성도로서 예수님과 맺은 새언약을 굳게 잡고 늘 우리 안에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 목사는 “죄의 속성이 가득 찬 옛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이 들어가면 성령이 역사하고 새사람이 된다. 우리는 이제 율법에서 해방되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교회임을 자각하고 순전한 삶과 생각으로 천성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장영출 담임 목사는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힘든 이민생활에서도 건강한 믿음과 웃음을 갖고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격려한 뒤, “이번 집회에서 만난 하나님을 생각하며 늘 힘을 얻고, 각자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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