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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길 주휴스턴총영사, 휴스턴 한인회에 허리케인 비상물품 전달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9 08:20

27일(수) 한인회관 방문, 비상용 렌턴·라디오·무전기 각각 30개씩 기증

김형길(우) 주휴스턴총영사가 신창하(좌) 휴스턴 한인회장에게 허리케인대비 비상물품을 전달했다.

김형길(우) 주휴스턴총영사가 신창하(좌) 휴스턴 한인회장에게 허리케인대비 비상물품을 전달했다.

최근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면서 전미 기상청 휴스턴 본부(National Weather Service Houston )에서는 남동부 텍사스 지역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에서는 지난 27일(수) 오전 8시 40분경 월드컵 한국-독일전 응원전이 개최되는 휴스턴 한인회관을 방문해, 허리케인 대비물품을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했다.

김형길 총영사는 “관계당국에서는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에 대비해 최소 2주간의 비상식량과 비상용품을 구비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어서, 우선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비상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동포들께서도 허리케인 시즌에는 관련 뉴스에 귀 기울여 주고 폭우 등에 주의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주휴스턴총영사관이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한 허리케인 대비 비상물품은 비상용 렌턴 30개, 비상용 라디오 30개, 비상용 무전기 30개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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