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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 제2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열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1 14:16

학위수여식 기념촬영

학위수여식 기념촬영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총장 박태환) 제2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21일 워싱턴필그림교회에서 열렸다.

교무처장 황성철박사의 개회선언, 류상걸 교수 기도, 박태환 총장 인사말에 이어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목회학석사 4명, 기독교사역학석사 1명, 신학학사 1명 등 총 6명이 학위를 받았다. 최우등상은 박영미(MDiv)졸업생, 공로상은 박지나(MDiv)졸업생이 받았다.

박태환 총장은 사역 현장으로 가는 졸업생들에게 오직 예수만 바라보라고 권면했다. 박 총장은 “삶과 목회 현장에서 자기 지식과 힘, 열심으로 자기 영광을 드러낼 업적에 골몰하지 말라”며 “초심을 굳게 잡고, 오직 예수만 의지하고 바라보며 오직 예수만 증거하고 높이는 졸업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는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회장 장호열) 협력기관이다. 침례교 정체성과 복음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호열 회장은 “박사학위가 있는 탁월한 교수들의 열정적 강의와 학생들의 헌신적인 학구열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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