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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위암 예방에 탁월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18 07:36

헬리코박터균 감소에 큰 효과

세계적 위암 발병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2015년 한국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남성 17.4%로 1위,여성 7.8%로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암은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다. 특히 한국인의 높은 위암 발병율은 식생활 습관 때문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많다. 한국인들은 전통적으로 탕 요리를 즐기고, 젓갈류등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며, 태운 고기나 생선을 즐긴다. 이러한 식습관은 위점막에 계속적인 손상을 줘, 위내에서 발암물질이 작용하는 것을 돕는 보조 발암물질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헬리코박터 균의 제거에 탁월한 작용을 보이는 후코이단을 이용한 실험들에서 헬리코박터 균에 후코이단(Fucoidan)을 첨가하면, 당쇄와 결합한 헬리코박터 균이 감소됐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암 학회에 보고됐다. 이 연구서는 후코이단은 황산기(SO4-2)를 함유하면서도 강력한 음이온을 갖는 다당체로서 다양한 생리활성작용을 보이고 있으며, 여러 작용 중에서 헬리코박터 균의 감염억제 효과와 제거작용이 매우 뛰어나다고 밝혔다.

또 후코이단은 위점막과 결합, 궤양 부위에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쓰림과 통증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궤양으로 훼손된 세포들을 치유 회복시키는 작용을 신속하게 진행해 치료를 돕는 작용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로 인해 위궤양이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을 사전에 치유함으로써, 질병의 확산을 차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어 문의: 1-866-566-9191, www. kfucoid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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