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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피해 확인해 주택가치 지키세요”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13 08:05

누보하우스, 무료 점검 서비스 실시

기상 이변 현상이 잦아지면서 워싱턴 일원에도 우박이 점차 잦아지는 추세다. 지난 5월2일 워싱턴 일원에 내린 우박으로 이지역 주민들도 적지않은 피해를 입었다.

이런 가운데 버지니아 지역 한인건설업체로 보험처리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누보하우스 버지니아’(사장 이 영)는 북버지니아 지역부터 메릴랜드 락빌까지의 주택들을 대상으로 ‘우박피해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 영 사장은 “비가 샌다던가 특별한 이상징후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지붕에 우박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료 점검으로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피해를 잡아내는 것이 주택가치를 지키기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대부분 주택보험은 우박이 내린 날부터 1년 기간 동안 자연재해 보상을 해주고 있다. 점검을 통해 피해가 확인 될 경우 누보하우스 관계자가 직접 보험배상신청을 도와준다.

한편 시카고에 본사를 둔 누보하우스는 정부청사 루핑 공사,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 생가와 박물관 복원공사 등을 맡았다. 버지니아 지사 개설 이후에는 이지역 1백여 채의 주택 지붕 보수공사를 수행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의: 703-962-0744
▷주소: 14641 Lee Hwy. #205 Centreville, VA 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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