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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IT 기업 ‘헬스케어 인터랙티브’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13 08:12

초고속 성장으로 주류 사회가 주목
메드스타 헬스 등이 주 고객

하워드 카운티의 한인 운영 헬스케어 매니지먼트 회사가 성장에 성장을 거듭, 주류사회가 주목하고 있다.

볼티모어 비즈니스 저널은 12일 하워드 글렌우드에 있는 IT 기업인 ‘헬스케어 인터랙티브’(대표 헨리 차, 사진)사가 34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4년 800만 달러 등 지금까지 유치한 투자금은 총 1180만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헬스케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1월에는 기업에 헬스 케어 플랜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팝스프링을 인수하기도 했다.

헬스케어 인터랙티브는 기업 헬스 플랜 운영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특화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들이 건강보험 플랜 비용을 절약하고, 리스크를 줄이도록 돕고 있다.

헨리 차(한국 명 차혁) 대표는 비즈니스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기업주는 끊임없이 치솟는 건강 보험 비용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이들은 새롭고 더 나은 보험 상품을 찾고 있는데, 헬스케어 언터랙티브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이 회사의 직원은 현재 43명이며 일부 전문 직종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주 고객은 메드스타 헬스(MedStar Health)와 GMBC 헬스 케어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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