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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홈헬스&시니어 센터 개원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04 10:06

“맞춤형 고급 돌봄 서비스 제공”

김경해 매니저가 개원 기념식에서 센터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br>  <br>

김경해 매니저가 개원 기념식에서 센터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애난데일에 위치한 ‘영스 홈헬스&시니어 센터(대표 이영신·약사)’가 3일 개원 행사를 열었다.

센터는 8750 스퀘어피트 3층 건물로, 1층과 2층은 노인 돌봄 시설로 활용하고 3층은 사무실로 사용한다. 오전반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오후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오전반에는 아침과 점심식사, 간식을 제공하고 오후반에는 점심과 저녁식사, 간식을 제공한다. 노인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교양 강연과 취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영신 대표는 “애난데일에 센터를 열고 싶어서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준비했다”며 “집처럼 편안하게 생각하고 좋아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해 매니저는 노인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하는 차별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매니저는 “여러 명을 한꺼번에 모아놓고 운영하는 게 아니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남녀 찜질방을 따로 설치했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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