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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축구협 불사조 회장 배 대회, 콜럼비아(장년부)·불사조(OB) 우승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9/23 06:06

메릴랜드 한인축구협회(회장 백용욱)가 주최하고 불사조 축구회가 주관한 불사조 회장 배 대회에서 콜럼비아가 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OB 부에서는 불사조가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다.

볼티모어시 헤링런 파크 축구 전용구장에서 20일 열린 대회에는 장년부에서 6개 팀, OB 부에서는 4개 팀 등 모두 10개 팀이 출전, 자웅을 겨뤘다.
장년부 콜럼비아는 보라매를 1-0으로 이긴 뒤 화랑에 1-2로 져 1승 1패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불사조와 볼티모어를 누르고 2승을 올린 청룡.
콜롬비아와 청룡은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였지만 콜롬비아는 전반에 한 골, 후반에 2골을 몰아넣어 결국 3-0으로 승리했다.

4개 팀이 출전한 OB 부에서는 워싱턴과 청룡을 각각 4-0으로 이긴 불사조가, 결승에서 콜럼비아와 만나 승부차기 끝에 신승,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메릴랜드 축구협회의 올 시즌 마지막 대회는 10월 17일 중앙일보기 대회로 열린다.
▷장년부: 공격상 이승훈, 수지상 이상준, MVP 안관표, 감독상 이승희

허태준 기자

사진/콜롬비아/
사진 설명: 장년부 우승을 차지한 콜럼비아 선수단이 선전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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