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9.8°

2018.11.15(THU)

Follow Us

워싱턴음악인협회, 기금 마련 작은 음악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3 13:28

연주하며 친목 다져

김민송 학생(왼쪽)과 곽태조 고문이 플룻 연주를 하고 있다.

김민송 학생(왼쪽)과 곽태조 고문이 플룻 연주를 하고 있다.

워싱턴한인음악인협회(회장 이성희)가 지난달 30일 애난데일 소재 곽태조 고문 자택에서 ‘베네핏 콘서트’를 열었다.

협회 기금 마련과 친목을 위해 모인 자리에는 김동기 총영사 부부와 최인달 메리워싱턴대 교수, 이명숙 조지워싱턴대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희 회장은 “우리는 지난 14년간 워싱턴 동포들과 음악으로 소통해왔다”며 “지속적으로 워싱턴 음악문화의 구심점에서 역할을 잘 감당하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콘서트는 성악과 플룻, 피아노 연주로 진행됐다. 곽태조, 김민송, 정희성, 문제성, 장원영, 신윤수, 안정희, 최인달, 정지윤 등 음악가들이 ‘불가능한 꿈’과 ‘동심초’ 등 다양한 곡을 연주했다.

문제성 서기는 “특히 차세대 고교생들과 최인달 고문의 연주가 인상적이었다”며 “최 고문이 부른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는 최 고문이 직접 김동환 작곡가에게 의뢰해 만든 곡”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