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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소풍 갔다 왔어요”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5 11:57

중앙 시니어센터 가을 피크닉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부설 중앙시니어센터(디렉터 이혜성)가 지난 3일 센터빌 소재 불런 파크에서 가을 정기 피크닉을 열었다.

피크닉에는 430여 명의 수강생 중 200여 명이 참가, 불고기 바비큐 파티와 더불어 장기자랑과 보물찾기, 게임 등을 즐기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친목을 다졌다.

이혜성 디렉터는 “시니어들이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늘의 피크닉을 준비해 주신 봉사자께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피크닉에 앞서 가진 예배에서 노영우 목사는 ‘예수님은 누구신가’ 제하의 설교에서 “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속 노인은 큰 물고기를 잡았지만 항구에 도착했을 때는 뼈만 남았다”며 “예수님이 잡게 해 주시는 물고기는 마지막까지 살이 남는 물고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민재 기자 chin.mina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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