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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알링턴은 가격 오르고 판매 줄어

이성은 객원기자 info@sweethomeusa.org
이성은 객원기자 info@sweethomeusa.org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1 11:15

북VA 지역 주택 가격 대부분 상승
7월 알렉산드리아시 중간 가격 10% 껑충

북버지니아 다수 지역의 주택 중간 판매가격이 지난 7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인 롱앤드포스터에 따르면 알렉산드리아시는 지난 7월 중간 가격이 53만6000달러를 기록, 무려10%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 밀집 지역이자 북버지니아 최대 카운티인 페어팩스는 49만2500달러로 1% 소폭 올랐다. 알링턴 카운티도 마찬가지로 지난 7월 중간 판매 가격이 62만5950달러로 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라우든 카운티는 지난 7월 중간 가격이 45만 달러로 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는 또 클로징 건수 기준의 주택 판매량은 알렉산드리아시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알링턴 카운티는 13%, 라우든 카운티는 11%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카운티도 주택 판매가 6% 줄었다.

이 업체의 제프리 디트와일러 최고업무책입자(COO)는 “다수의 지역에서 주택 판매가 둔화된 반면 중간 판매 가격은 상승했다”며 “올 가을에도 북버지니아 주택 시장은 건전하게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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