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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직업 소개 세미나 개최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3 06:59

복지센터 구직세미나 모습

복지센터 구직세미나 모습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LSG Sky Chefs’와 협력해 9일(수) 오전 10시~12시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직업 소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LGS Sky Chefs’는 버지니아 덜레스 국제공항과 레이건 공항에 기반을 둔 항공사들의 기내식 전문 업체다. 지난 9월에는 LSG 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청해 회사 소개와 근무 분야, 직원 혜택 사항 등 내부적인 정보를 나눴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평소 공항 관련 직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 원하는 분야에 원할하게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번 2차 세미나는 채용 담당자(소니아 호라(Sonia Hora)가 LSG Sky Chefs 채용과 최근 지원 가능한 포지션, 지원 과정에 대해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뒤에는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복지센터는 참석자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파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지센터 구직 지원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문의: 이상명 구직 프로젝트 담당(703-354-6345, smle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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