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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복지센터, 12일 열린문장로교회서 치매 집중 세미나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8 13:24

조지영 박사, 왕진희 코디네이터, 한표욱 디렉터, 최대현 사회복지사(왼쪽부터)

조지영 박사, 왕진희 코디네이터, 한표욱 디렉터, 최대현 사회복지사(왼쪽부터)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12일(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버지니아 헌던에 있는 열린문장로교회(목사 김용훈)에서 치매 세미나를 연다.

조지영 공중보건학 박사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조기 진단’, 왕진희 코디네이터는 ‘치매의 문제 행동 다루기’, 한표욱 디렉터는 ‘간병인의 스트레스와 자기 관리’, 최대현 사회복지사는 ‘치매 관련 지역사회 자원’을 주제로 강의한다.

조성목 이사장은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관련된 모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심리,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라며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이나 고령자, 치매 가족과 시니어 사역자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무료다. 참가 인원이 제한돼있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 703-354-6345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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