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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소셜번호도?" 1억4550만 개 소셜번호 털려

홍희정 기자
홍희정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0 08:24

지난해 미국 3대 신용평가 업체 에퀴팩스(Equifax)에서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구체적인 정보 유출 규모가 밝혀져 주목된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자료에 따르면 이름과 생년월일이 노출된 고객은 1억4660만 명, 소셜번호가 유출된 피해자는 1억45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일부 고객들은 운전면허증과 같은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카드의 이미지도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면허증은 3만8000개, 소셜카드는 1만2000개가 유출됐으며 3200개의 여권 사진과 3000개의 군대 ID 및 기타 문서의 사진도 해킹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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