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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벌리어스 초대형 연장 계약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5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7/24 20:40

4년 1억2000만 달러

르브론 제임스를 떠난 보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케빈 러브(사진)를 잡았다.

ESPN은 24일 클리블랜드가 러브와 4년 간 총액 1억2000만 달러에 달하는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러브는 2018-19시즌과 2019-20시즌(선수 옵션) 계약이 남아 있던 상황. 그러나 러브는 2019-20시즌의 계약을 옵트아웃으로 포기하는 동시에 이번 4년 연장 계약을 맺기로 했다.

즉 러브는 오는 2018-19시즌까지는 기존 계약의 연봉인 2,410만 달러를 그대로 받고, 2019-20시즌부터 새로운 4년 연장계약에 해당하는 연봉을 받을 예정이다. 이 계약을 모두 합치면 러브는 향후 5년 동안 1억 4,5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러브는 데뷔 후 6년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활약한 뒤 지난 2014-15시즌 클리블랜드로 이적했다. 러브는 올 시즌 센터와 포워드를 번갈아 보며 정규시즌에서는 평균 17.6점 9.3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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