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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모리슨, 양키스와 마이너 계약' 외

[LA중앙일보] 발행 2019/04/20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9/04/19 19:14

모리슨, 양키스와 마이너 계약

베테랑 1루수 겸 외야수 로건 모리슨(31)이 팀을 찾았다.MLB.com은 19일 소식통을 인용, 모리슨이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계약 조건은 빅리그에 합류할 경우 1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것이다. 6월 30일까지 빅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하면 옵트 아웃을 할 수 있다.



KC 켈러, 5G 출전 정지 징계

배트 플립에 보복구를 던진 브래드 켈러(23)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9일 지난 1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경기에서의 벤치클리어링 주동자들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다.캔자스시티 선발 브래드 켈러에게는 5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켈러는 4회말 팀 앤더슨이 좌월 투런 홈런을 기록한 후 배트 플립을 하자 6회말 앤더슨의 타석에서 보복구를 던졌다.



샤라포바,포르셰 그랑프리 불참

마리야 샤라포바(28위.러시아)의 부상 공백이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샤라포바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막하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16강까지 올랐던 샤라포바는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에 출전했으나 2회전을 앞두고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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