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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존슨 주하원의원 후원행사…NJ 한인밀집 지역 37선거구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8/28 21:36

찰스 랭글 전 의원 연사 참석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와 포트리 등 한인 밀집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37선거구의 고든 존슨 주하원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 행사가 열린다.

28일 고든 존슨 후원회는 오는 9월 6일 팰리세이즈파크 브로드애비뉴에 있는 로데오 플라자 다래옥 식당 연회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행사준비위원으로 데니스 심(리지필드).이종철(팰리세이즈파크).크리스 정(팰리세이즈파크).글로리아 오(잉글우드클리프).엘렌 박(잉글우드클리프).댄 박(테너플라이).피터 서(포트리).폴 윤(포트리).재니 정(클로스터) 시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주최 측은 가능한 1명 당 150불 이상의 후원금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해 9선에 성공한 존슨 의원은 뉴저지주의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으로 그동안 한인사회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최근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인종차별 사태가 발생했을 때 뉴저지한인회를 방문해 한인들이 전개하고 있는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에 동참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후원 파티에는 뉴욕시 할렘 선거구에서 최장수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찰스 랭글 전 의원이 연사로 나선다.

랭글 전 의원은 미 보병 2사단 503 포병대대 소속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퍼플 하트'와 '브론즈 스타' 무공훈장 2개를 수여 받는 등 한국과 인연이 깊다. 201-906-3722, e메일(asm.gmjohns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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