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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미주예선 심사위원장 위촉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12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6/11 20:26

문태원성형외과 문태원 원장

지난달 31일 뉴저지주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미주 예선에 문태원 원장(가운데)이 심사위원장으로 참가했다. [문태원 성형외과 제공]

지난달 31일 뉴저지주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미주 예선에 문태원 원장(가운데)이 심사위원장으로 참가했다. [문태원 성형외과 제공]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립스에 위치한 문태원 성형외과의 문태원 원장이 2018년 미스코리아 미주예선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돼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 동참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뽑는 행사로 1957년 5월 첫 대회를 연 이후 올해로 62회째를 맞았다. 이번 미주예선 대회에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한 문태원 원장은 "참가자들 모두 아름답지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는 일을 해야 하는 만큼 단순히 예쁜 얼굴이 아닌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을 고려했다"며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미인을 선발하기 위해 신중히 심사했다"고 밝혔다.

올해 미주예선 심사위원에는 미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미스코리아는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한국의 미를 알리는 미의 사절단인만큼 신체적인 비율을 비롯, 눈·코·입의 조화 등을 고려하는 등 공정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으로 이상적인 미인을 선발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는 매년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미스코리아 진이 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지역심사와 본선심사, 약 4주 간의 합숙 등을 통해 공정하고 엄격한 과정을 거친 후 선발된 미스코리아들은 당선 이후 각종 홍보대사, 사회공헌활동, 국제미인대회 출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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