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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나 '올해 그린카', 싼타페 '베스트 SUV'

최인성 기자
최인성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12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6/11 20:28

NEMPA 선정

현대차 신형 CUV 코나와 SUV 싼타페가 '뉴잉글랜드자동차기자협회(NEMPA)'가 선정한 '올해의 그린카'와 '베스트 미드사이즈 SUV'에 뽑혔다.

NEMPA는 도로 테스트 및 평가를 통해 매년 주요 판매 차량들의 성능과 편의성을 평가해 우수한 차량들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NEMPA는 3.3리터 6기통 엔진과 전륜구동(AWD) 시스템을 갖춘 싼타페가 코너링 컨트롤은 물론 블루링크 원격 시동 장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코나는 2.0리터 개솔린 엔진과 1.6터보 엔진의 우수한 연비 등이 선정 이유라고 NEMPA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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