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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경제인협회 창립 30주년 만찬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com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14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6/13 21:46

22일 하스브룩하이츠 힐튼
각계 인사들 180여 명 참석
주류사회와 네트워킹 기회

13일 기자회견에서 이학수 회장(왼쪽 두 번째) 등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임원들이 오는 22일 열리는 연례 만찬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13일 기자회견에서 이학수 회장(왼쪽 두 번째) 등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임원들이 오는 22일 열리는 연례 만찬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뉴저지경제인협회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하스브룩하이츠에 있는 힐튼 호텔(650 테라스애비뉴)에서 창립 30주년 연례 만찬을 연다.

이학수 회장은 "만찬은 지역 한인.타민족 경제인과 정치권의 상호 교류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만찬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차세대 경제인 양성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효성 뉴욕총영사를 비롯, 150~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뉴저지중국계경제인연합회의 인 롱 회장과 포트리상공회의소의 케네스 부르노 회장 등 타민족 경제 단체 대표들도 자리해 한인 상공인들과 교류하게 된다.

만찬 기조연설은 톰 코미스키 M&T은행 뉴저지지역 대표가 맡는다. 다양한 한국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백승석 대외수석부회장은 "비즈니스에 있어서 꼭 필요한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이자 1.5세와 2세 한인 경제인 양성을 위한 이번 만찬에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의:201-920-1577, njka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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