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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사전 접수 쿼터 초과… 추첨으로 심사 대상 선발

박기수 기자
박기수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4/07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4/06 17:20

지난 2일 시작된 2018~2019회계연도 전문직취업(H-1B)비자 신청 사전 접수가 쿼터 초과로 5일 만에 마감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6일 다음 회계연도(2018년 10월 1일~2019년 9월 30일)에 배당된 석사용 2만 개, 학사용 6만5000개 등 총 8만5000개의 H-1B비자 쿼터를 초과하는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법에 따라 6일 도착한 신청서까지는 심사 대상 신청자를 뽑는 추첨 대상이 된다.

USCIS는 해마다 4월 1일 이후 주말을 제외한 5일 안에 쿼터보다 많은 신청서가 접수될 경우 무작위 컴퓨터 추첨으로 심사 대상자를 뽑고 있다. USCIS는 이날 정확한 접수 건수와 추첨 일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USCIS는 6일을 넘겨 도착한 신청서와 추후 추첨에서 탈락한 신청서는 반송하게 된다.

다만, H-1B 비자 연장.변경 신청이나 연간 쿼터에 포함되지 않는 신청은 계속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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