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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피날레 NY·NJ무료 공연…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09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5/08 17:00

온라인으로 입장 예약 접수

다국적 전문연주단체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NYCP)가 오는 12~13일 시즌 피날레 무료 공연을 펼친다.

'수크와 R. 슈트라우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음악감독 김동민의 지휘로 최근 메트로폴리탄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렛 종신 수석으로 선발된 조인혁씨를 비롯 수석 바순주자인 윌리엄 쇼트와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듀엣 콘체르티노를 연주한다.

또 주목 받는 한인 2세 첼리스트인 이수진씨가 브루흐의 명작 '콜 니드라이'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체코 작곡가 조셉 수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막을 내린다.

공연은 12일 오후 7시30분 맨해튼 W83콘서트홀(150 W 83스트리트), 13일 오후 5시 뉴저지주 레오니아의 연합감리교회(396 브로드애비뉴)에서 열린다.

2010년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무료 공연을 개최하고 있는 NYCP는 성악가 조수미를 비롯 피아니스트 백혜선.손열음,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클라라 주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협연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예약(nycpmusic.org)으로 무료 입장 신청을 받는다. 문의 e메일(info@nycpmusi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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